MO SHOW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1. 설명 [편집]
2. 특징 [편집]
2.1. 라인업 [편집]
- 스트라이크 건담
모쇼의 이름을 중국을 비롯해서 한국과 일본에 알린 장본인. 베이스는 PG지만 메탈 빌드 풍으로 어레인지하고 높은 합금 비율의 프레임과 당시 그 어떤 메탈 빌드에도 없었던 LED기믹이나 에일 팩 이외에 그랜드 슬램까지 넣어주는 등의 풍성한 구성으로 높은 인기를 얻었다. 후에 소드 팩과 런처 팩이 나와 퍼펙트 스트라이크 건담을 재현할 수 있는데, 대함도 두 자루를 합체할 수 있는 오리지날 기믹이 있다.
후술하는 저작권 문제로 금형 파기로 2020년 9월 현재 중고장터에서 어지간한 메탈 빌드 급의 프리미엄이 붙어서 거래되고 있는 실정이다. - 버스터 건담
허리케인이라는 이름으로 나왔다. 원본보다 다소 벌크업되어 나왔다는 평을 받았다. - 캠퍼
유광 도색에 버니어를 포함한 각 부의 LED 기믹으로 상당한 호평을 받았다.
2.2. 사건 사고 [편집]
- 에일 스트라이크 건담 발매 때 대놓고 에일 스트라이크라는 이름을 사용해서 메카 워리어라는 이름으로 바뀌었고, 이후 공안은 모쇼 공장 단속에 들어가고 반다이는 소송을 냈으며, 결국에는 저작권 침해로 인정되어 모든 금형 파기 및 저작권 침해 배상액 지불이라는 판결을 받았다.
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후 다른 회사명으로 짝퉁 건담 관련 합금 피규어를 내놓았다.
3. 기타 [편집]
[1] 건담을 제외한 짝퉁 메카닉 피규어를 만드는 업체들은 꽤 있는 편이다. 특히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비라이센스 제품들은 팬들 사이에서 명성과 악명이 높다. 이외 모쇼처럼 건담 시리즈 짝퉁 피규어를 만드는 업체도 몇 군데 존재한다.[2] 보통 1/72 스케일을 고수한다.[3] 과거 더블오 퀀터, 휴케바인 MK2의 합금완성품(둘 다 비라이센스다. 즉 짝퉁)을 만들었던 회사. 첫 작인 퀀터는 품질이 개판이라 말이 많았으나 휴케바인에서 나아졌다는 평가를 받았다. 그 뒤엔 정식 라이센스를 획득하는 쪽으로 노선을 변경했는지 다음 제품으로 중국 내 게임회사인 로켓펀치가 만드는 하드코어 메카의 주역 기체인 썬더볼트 S를 발매해서 이게 꽤 좋은 평을 받았는지 가이낙스와 애니플렉스에게서 정식 라이센스를 따내어 발매한 그렌라간이 역대급 퀄리티라는 찬사를 들으면서 2차, 3차 예약까지 받을 정도로 인기가 치솟았다. 후술하는 자체 IP 개발도 CCSTOYS의 대성공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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